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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보험백과사전 카페지기 일개미입니다.

앞서 포스팅했던 태아보험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짧막한(?) 서두에 이어서 이제 선천성질병 몇가지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태아보험/어린이보험 - 
출산과정에서 빈번히 발생되는 질병이란?

출산과정에서 발병하는 질병으로는 태변흡입증후근, 양수흡입증후근, 신생아 빈호흡, 신생아 빠른호흡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병태는 신생아에게는 치명적일 뿐더러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질병들은 출산과정에서 아기가 자궁에 머무르는 시간이 지연되었을 경우 많이 발생되는데 출산에 대해서 철저히 준비를 한다고 해결되어지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태아보험에 가입을 해놓는다면 좋은 보험을 좋은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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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iah_gaza_destruction_damage_civilian_child_baby_hospital_hamas_israel_idf__05-08-06-FD9T8740hr by Zoriah 저작자 표시비영리

태아보험/어린이보험 - 가장 많이 발생되는 신생아 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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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황달은 생후 1주일 전후로 나타나는 황달로 생리적 황달, 모유 황달, 병리적 황달, 핵황달 등이 있습니다. 생리적 황달은 보통 태어난 지 3∼5일에 생기며 7∼10일 경에는 사라지는 것으로 정상아에게 생기는 황달입니다. 모유 황달은 10일 이상 지속되고 심한 경우가 종종 있으며, 모유를 1~2일 정도 끊어 보면 황달이 없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병리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되고 10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용혈성 질환, 감염, 선천성 대사 질환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황달입니다. 핵황달은 빌리루빈이 뇌 세포에 침착되어 신경학적 증후를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Nicole
Nicole by dulcelif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신생아 황달은 이처럼 저절로 낫는 경우도 있는 반면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이를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황달끼가 보이면 진찰을 받아 안전하게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선천성 심장질환

 

선천성 심장질환은 심실중격결손, 심방중격결손 동맥관열림증 등이 있다. 심실과 심방 사이의 막에 구멍이 있는 것이 각각 심실중격결손, 심방중격결손이다. 신생아는 정맥과 동맥을 연결하는 동맥관이 열려 있다가 출생과 동시에 닫히는데 이것이 닫히지 않는 것이 동맥관열림증이다.


  이밖에 우심실에서 혈액이 나가는 곳이 좁아져 있고 심실의 사이막에 구멍이 있는 활로4징과 폐동맥판막협착, 대동맥판막협착, 대혈관 전이증 등이 있다.

선천성 심장질환의 80% 이상은 외과적 수술을 받아야 한다. 내과적 수술을 받는 경우는 심장의 한군데에만 이상이 있어 혈액에 산소가 희박하지 않아 입술이 파랗게 변하지 않는 비청색증이 주대상이다.

진단을 위해서는 심장초음파 검사가 가장 중요하며, 경우에 따라 3차원 전산화 단층촬영(CT)이나 MRI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수술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른데, 대혈관 전위, 전폐정맥 환류이상, 대동맥축착이나 좌심형성부전 등의 경우에는 출생직후 수술이 필요하다. 폐동맥판 폐쇄는 신생아 때 심도자를 이용한 판막 성형술로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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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열(입술갈라짐증)

 

입술갈림증이라 불리는 구순열은 출생아 1000명 중 1.3명에게 나타날 정도로 흔한 선천성 기형입니다. 입천장이 갈라지는 구개열과 함께 초음파 검사로 종종 발견됩니다. 보통 태아의 입술은 임신 7주에 닫히고 입천장은 임신 12주에 닫힙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나 입천장이 닫히지 않으면 위와 같은 기형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대개 구순열은 50% 이상이 구개열과 동반되어 나타나곤 합니다. 나머지 20%의 아이는 구순열, 30%는 구개열만 단독으로 나타납니다. 치료는 구순열과 구개열이 동반됐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태어날 아기에게 구순열만 있다면 생후 5~6주 동안의 교정으로 치료가 쉽습니다. 구개열도 2년에서 2년 반까지 교정이 필요한데 구순열만 있는 아이에 비해 구개열이 동반된 구순열 소아는 입천장이 벌어진 정도에 따라 다른 장애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순열은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 기형이 동반될 때가 많으므로 출산 때까지 지속적으로 양수검사와 정밀 초음파를 통해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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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p at life by maessive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일개미에게 태아보험 상담 예약하기

잠복고환

정류고환·고환하강부전증·정류정소라고도 한다. 고환은 태생기 8개월부터 복부에서 생기기 시작해서 태어난 후 4개월이면 정상고환과 같은 모양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신장에서부터 내려오기 시작해서 태어난 후 7개월이 넘으면 작은 복막관(탈장낭)과 함께 음낭 안의 정상 위치로 내려오게 된다. 잠복고환은 고환이 음낭 안에 위치하지 않은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한쪽 또는 양쪽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는 것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이다.

출생했을 때 정상 신생아의 3%, 미숙아의 30% 정도가 고환이 내려와 있지 않은데, 보통 생후 수주 또는 수개월 안에 내려오기도 한다. 고환이 음낭으로 내려오지 않을 경우에는 정충생성 조직이 변성되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탈장·고환염전 등이 유발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염색체 이상이나 고환 또는 뇌하수체 이상, 하강유도를 하는 견인대의 이상이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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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탈장, 불임, 고환종양과 같은 합병증이 많으므로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한다. 호르몬요법은 일부 환자에게 효과가 있지만, 만 1년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으면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생후 6개월까지는 전신마취를 할 때 위험하므로 생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늦어도 만 2세 전에는 고환을 음낭 내에 고정시켜야 한다.

2세가 넘으면 고환조직에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잠복고환은 조기에 교정해야만 고환암이나 불임을 예방할 수 있다.   

 사시

 태어난 지 몇 개월 밖에 안된 유아들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면 두 눈이 안으로 몰렸다. 바깥으로 벌어졌다 하는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이며 생후 4개월 경부터는 위와 같은 현상은 없어지고 아기는 눈을 맞추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4개월 이후에도 이러한 현상이 사라지지 않을 경우를 선천성 사시로 진단합니다.

 * 생후 6개월 이내 발견된 경우를 선천성사시라고 하고  그 이후 발생을 6개월 후에 발견된 경우를 후천성 사시라 합니다. 후천성사시의 대부분은 외사시와 전신질환과 관련된 성인사시가 후천성에 해당됩니다.   

선천성 만곡족

소아 정형외과 질환 중 ‘선천성 만곡족’(선천성 첨내반족)도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클럽풋(Club Foot)이라고도 불리는데 발 모양이 골프채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발바닥이 안쪽으로 향하고 있으며, 발뒤꿈치가 들리고, 발의 앞쪽 끝이 바닥 쪽을 향하고 있다. 발이 뒤틀린 것 외에도 종아리가 가늘고, 발 뒤꿈치가 작으며 복숭아뼈가 육안으로 잘 관찰되지 않는다.


이 만곡족은 1,000명당 1~2명이 있을 정도로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다. 발병확률은 남아가 여아보다 2배 정도 높으며, 50% 정도는 양쪽 발에서 나타난다. 사경과 달리 육안으로도 관찰이 용이해 진단도 쉽다. 만곡족은 치료를 통해 정상과 똑같은 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최대한 정상에 가까운 발 모양을 만드는 데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선천성 근성사경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는 선천성 근성사경, 스트레칭으로 80% 개선 효과

소아의 대표적인 정형외과적 질환으로 ‘선천성 근성사경’을 들 수 있다. 아이가 고개를 좌우로 자연스럽게 움직이지 못하고 한쪽으로만 고개를 기울이고 있는 것을 말한다. 남아보다 여아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약 75%가 오른쪽에 발생한다.

가장 많은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목을 뒤로 젖히면 V자 모양으로 보이는 흉쇄유돌근이라는 근육의 문제에서 기인한다. 이 근육에 단단한 덩어리가 생기고 길이가 짧아지면서 발생하는 것이 바로 ‘사경’이다. 다른 원인으로는 머리뼈와 목뼈 경계 부위의 뼈가 선천적으로 기형인 경우. 눈에 사시가 있을 때에도 사경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근육의 문제인지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 생후 4~6주 경에 발견되나, 적지 않은 경우 발견이 늦어지기도 한다. 문제는 이러한 사경이 지속되게 되면 머리의 한쪽이 납작해지는 변형은 물론, 얼굴의 비대칭이나 척추의 변형까지 초래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경이 발견되는 아이의 10~20%는 고관절 이형성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필히 엉덩이 관절 검사를 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치료는 대개 돌 이전까지는 목의 스트레칭만으로 80% 정도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후에도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는 비교적 간단한 근육절제수술을 받게 되는데 대부분 4~5세 이전에 수술을 하도록 권하고 있다.

 

 설소대이상

설소대란 혀 밑과 입안을 연결하는 띠 모양의 주름을 말하는 것이다. 설소대가 짧거나 혀의 앞쪽의 붙어있는 경우와 이설근이 혀의 기저부에 가깝게 위치하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차후 발음장애나 치열이 나빠지는 현상을 보인다. 보통 언어형성이 되기 전에 유아기 때 많은 시술을 하는 편이며, 방치 시 정상적인 발음이 어려워 대인관계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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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가능한 빠른 시기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다. 통상적으로 만 3세 이후에는 수술에 문제가 없다”며 “설소대(혀소대) 수술과정은 먼저 설소대 측정기구로 소대의 길이를 측정한다. 이후 부분마취를 시행한 후 레이저로 설소대 절제를 시행하게 된다.

 소대절제부위가 유착이 안 되도록 혀 운동을 전후좌우 활발히 해주면 된다. 또 시술시간은 약 10~15분 정도도 걸리고 회복기간은 약 일주일 정도 걸린다”고 조언했다.

이쯤에서 선천성질환에 대한 이야기들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천성 질환의 경우 Q00~Q99까지의 일명 Q코드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질병입원의료비/질병통원의료비그러나, Q00~04까지만 보장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의료실비"에서 모두 보장합니다.

즉, 태아나 어린이보험의 경우 진단비나 수술비등의 1회성으로는 선천성질환이나 앞으로 닥쳐올 사고나 질병에 대해서 어렵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그 의견에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태아보험/어린이보험 - 보상사례로 알아 보는 태아보험/어린이보험 

 보험을 가입하시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교를 해보고 필요한 보험으로 가입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생명보험은 정액보상으로 큰 금액을 받을 수 있지만 보험료가 비싸고 손해보험은 실생활에서 지출한 의료비만큼 보상을 해주기때문에 실용적이며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몇해전 제 초등학교 여자동창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저의 적극적인 권유에도 실비보험을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영업 신입때였기도 했고, 친구에게 너무 강권하는 듯 싶어서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딸래미가 폐렴으로 입원하고 S생명에 보험금 청구를 했는데 3일초과 4일째 일당만 나오더랍니다. 2월에 폐렴을 앓고 제게 만 3개월이 지난 5월초에 제게 H해상의 어린이보험에 가입해 주었습니다. 이후 몇번의 폐렴이나 입원, 상세불명의 기관지염등으로 여러번 입원했지만 실비로 제대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보험이 아예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습니다.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경제적 여건상 생보사와 손보사 둘중 하나를 고르라면 손보사의 어린이보험을 추천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둘다 가입하는 것이겠죠.  생+손보에서 서로 보장하지 않는 것들을 상호 보완하여 보장하기 때문에 좋겠죠.

- 아래 소개된 보상사례들은 2009년 8월 이전 상품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현행 200만원 한도까지 90%보장과 보험금이 틀릴수 있음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태아보험/어린이보험 - 미숙아 출생후 101일간 입원 후 건강하게 퇴원  

 

태아보험/어린이보험 - 태어난지 11개월 된 아이가 중추신경계 암에 걸렸을때?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나는 태아 또한 이러한 영향들로 인해 이미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혹은, 출생 직후 수많은 질병들에 노출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필요한건 현대적인 의학기술과 부모님의 꾸준한 관심, 그리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병원비입니다. 이중 하나라도 부족하게 된다면 완치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부모님의 입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보험입니다.

의학 기술의 발전은 개인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관심과 사랑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보험가입을 통한 안전장치입니다. 아기가 출생한 직후에 병원치료를 요하는 질병에 노출이 되어있다면, 여기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은 태아 때 가입한 “태아보험” 밖에 없습니다.

꼼꼼히 살펴보기 힘드시다면, 저 일개미가 대신 살펴드릴수도 있습니다.  맡겨 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꼬옥~ 연락주십시오!!!! 연락주실 거라 믿습니다. 

그럼 즐거운 석가탄신일 보내시고,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라나길 바라면서 이만 글 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셨다면 당신은 진정한 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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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개미 최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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