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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는 트위터의 네이버 버젼이라고 할수 있다. 다음에서는 요즘이라는 서비스를 밀고 있는데, 트위터보다는 미투데이가 좀 쉽지 않나 싶다.

트위터의 경우 팔로잉만 하면 상대방이 팔로우를 하던 말던 상관없지만, me2day의 경우 동의를 해야한다. 즉 친구를 신청하는 쪽과 수락하는 쪽이 동의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동의 자체를 자동으로 설정해 놓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미투데이는 어느정도 자리 잡은 편이다.

원문 : [진화하는 세대별 SNS] 뛰는 미투데이 위에 나는 페이스북

 
미투데이는 지난해 NHN이 23억원에 인수했고, 7~8월 연예인마케팅을 실시하면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2세대 토종 SNS 중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성장해 트위터와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위터나 미투데이는 형식 면에서 크게 차이가 없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이 둘을 완전한 경쟁관계로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가입자 수도 중요하지만 어떤 정보들이 올라오는지, 어떻게 인맥맺기가 이뤄지고, 얼마나 다른 사이트들과 연동돼 있는지가 SNS의 영향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우선 미투데이는 트위터보다 폐쇄적이다. 미투데이친구(미친)는 트위터의 팔로어와 싸이월드 일촌의 중간 정도 되는 거리감에서 인맥이 형성된다. 이용자는 10~20대로 트위터에 비해 젊고, 뉴스보다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내용이 많이 올라온다. 미투데이는 최근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었다. 현재 국내 트위터 가입자는 50만명이 채 안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어에 대한 압박이 없어서 인가? 그런가?
 
다음 요즘
다음 제공 마이크로 블로그, 한줄 블로깅 서비스 제공.
http://yozm.daum.net/


 
me2DAY 
웹 2.0 기반, 마이크로 블로그, 한 줄 블로깅 서비스 제공.
http://www.me2day.net/


 

미투데이 사용법은 간단하다.
abc라는 미투데이 아이디를 가진 사람을 친구로 등록하고자 한다면,

http://me2day.net/아이디 즉 끝에 http://me2day.net/abc 이런식으로 인터넷 주소창에 넣으면 해당 아이디의 미투데이로 접속하게 된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 친구추가를 신청 후 신청이유를 적고 확인하면 끝~! 이제 친구가 된 이들과 댓글을 통한 대화를 통해 친해지고 친분을 쌓아 보자.

핸드폰 처음 쓸때 문자도 보낼수 없었고, 생소했다. 처음이 어렵지 쓰다 보면 익숙해지는게 아닐까?

SNS의 사용이 대세를 이루다 보니 이제 하나쯤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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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개미 최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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